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더 큰 나눔으로 세상을 바꾸는
아너스클럽 10억 클럽 출범

나눔의 뜻을 모은 고액기부자 모임,
‘10억 클럽’을 새로 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를 슬로건으로 2016년 출범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2025년에는 10억 원 이상 초고액 기부자들 의 모임인 ‘10억 클럽’을 론칭했습니다.

더 큰 나눔으로 세상을 바꾸는 아너스클럽 10억 클럽 출범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나눔의 기적을 만들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2016년 9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를 슬로건으로 출범한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입니다.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누적 기부한 개인이라면 가입할 수 있으며, 5년 이내 1억 원 이상 납부를 약정한 약정회원과 기부자가 제3자를 지정하는 지정회원 제도도 운영합니다. 2025년 현재 320명이 넘는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매년 아너스클럽 행사 초청, 비전 트립 및 해외 필드 트립, 해외 고액클럽 네트워크 참여 기회가 주어지고 인도주의 스타트업 공모전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0억 클럽’이 출범하다

2025년 9월 25일,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제9회 총회에서 10억 원 이상 초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10억 클럽’이 공식 론칭됐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60여 명의 고액 기부자가 참석해 창립을 기념하고 향후 비전과 국내외 인도주의 지원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현재 1호 김거석, 2호 김종기, 3호 정기호, 4호 박흥석, 5호 박정부, 6호 홍라희 아너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1호 회원인 김거석 아너는 2024년 12월 아너스클럽에 가입한 이후 총 10억 원을 약정하며 10억 클럽의 첫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인천 적십자병원 누구나진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사각지대 지원에 기부를 이어온 그는 “내가 어려움을 겪었을 때 대한적십자사가 제일 먼저 손을 내밀었다. 나의 기부는 당시 받았던 사랑을 나누기 위한 감사의 표현”이라고 말합니다.정기호 아너는 2017·2018년 연속으로 회사 주식 총 2만 주를 기부하고 2019년 아너스클럽 116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이번에 10억 클럽 3호 회원으로 함께하게 됐습니다. “광고에서는 내가 전문가지만 이웃을 돕는 일에는 대한적십자사가 전문가”라는 그의 말처럼, 기부의 계기와 방식은 달랐지만 두 사람의 나눔이 향하는 곳은 같습니다. 10억 클럽은 세상을 바꾸는 큰마음의 이야기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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