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헌혈 외에도 재난구호사업, 복지사업(위기가정·맞춤형·결연지원 등), 국제사업(해외재난구호·남북교류 등), 교육 및 연구(재난복원력센터·안전지식 교육 등), 인도주의 활동가 양성(봉사원·청소년 조직 운영 등), 공공의료사업(거점병원 운영·지역특화 공공의료사업 등)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A.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함께 활동하고 싶다면 봉사회 또는 RCY(청소년)에 가입할수 있습니다. 특정 프로그램에 일시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고, 단체·개인으로 나눔·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청은 적십자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봉사관에서 할 수 있습니다.
A.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이 재난구호 복지지원 국제협력등 인도주의 활동을 직접 수행하는 활동이라면, RCY(청소년적십자)는 청소년이 인도주의 정신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활동 내용은 유사하지만, 청소년이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주의 가치 교육에 더 큰 비중을 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A. 적십자 표장은 제네바협약에 따라 국제적으로 보호받는 인도주의 표지로, 무력충돌과 재난 상황에서 의료·구호 인력과 시설, 수송수단을 식별·보호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1863년 제네바회의에서 처음 제안돼 1864년 제네바협약으로 법적 효력을 갖게 되었으며, ‘흰 바탕의 붉은 십자’ 는 중립과 보호를 상징합니다. 국내에서도 대한적십자사 조직법과 상표법에 따라 무단 사용이 제한됩니다.
A.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와 재건복구로 국제적 연대와 책임을 이행합니다. 지역사회의 자립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개발협력 사업도 추진하며, 국제회의 참여를 통해 인도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재난복원력 구축을 위한 연구와 청소년 네트워크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A. 지난해 영남권 산불과 전국적인 집중호우 등 대형 재난 속에서 대한적십자사는 긴급구호를 통해 42,085가구, 59,137명을 지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심리상담과 정서지원을 제공하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도왔습니다. 또한 국민 여러분의 참여로 영남권 산불 성금 587억 원을 포함해 총 2,195억원의 최대 재난성금이 모이며, 재난 극복을 위한 연대와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