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
교육·연구·인도주의 활동가 양성 사업
국민안전교육
안전교육 외연 확대와 전문성 제고, 온라인 콘텐츠 활용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안전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안전교육 외연 확대와 전문성 제고, 온라인 콘텐츠 활용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안전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안전교육사업
확대 및 전문성 제고
국민안전교육
총 400,141 명 참여
국민 안전·생명보호를 위한 안전교육과정 운영


유관기관 협업 및
안전 홍보활동


수상인명구조요원 양성 교육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교육훈련
디지털 플랫폼 혁신, 현장 소통 중심의 연수 설계, 내부 강사 육성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학습 문화의 질적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 혁신, 현장 소통 중심의 연수 설계, 내부 강사 육성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학습 문화의 질적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디지털 학습 환경
전면 혁신
연간 학습 인원
101,393 명 만족도 4.8점 ⬆︎

일방향 교육을 넘어 현장과 소통하는 연수 설계

사내강사 제도 신설과 내부 지식의 선순환 구조 구축
강사풀 형성(정규강사 47명, 예비강사 4명)
51 명

인도주의·인도법 연구 및 보급
인문학·문화예술 활동을 접목한 적십자 이념 보급 확대와
「적십자 표장」 보호 및 학술역량 강화를 중점 추진합니다.
인문학·문화예술 활동을 접목한 적십자 이념 보급 확대와 「적십자 표장」 보호 및 학술역량 강화를 중점 추진합니다.
인도주의 그림책 창작 워크숍 및 출판지원

연령별 국민 참여 프로그램

창립 120주년 기념 미니 다큐
‘구호의 시대’ 4편 제작·방영, 연합뉴스TV 송출 (10.25 ~ 11.16)
32 회
「적십자 표장」 보호 및
학술역량 강화
적십자 표장
「적십자 표장」은 무력 충돌 상황에서 중립적 원조와 보호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상징물로 국제법(제네바협약)과 국내법(대한적십자사 조직법)에 따라 군 당국 또는 대한적십자사의 허가를 받은 자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술 연구 활동

청소년적십자(RCY) 육성
인도주의 인성교육 내실화와 대학 RCY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리더를 육성하고,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봉사·교육 참여 기반을 확대합니다.
인도주의 인성교육 내실화와 대학 RCY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리더를 육성하고,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봉사·교육 참여 기반을 확대합니다.
대학 RCY 활동역량 강화 및
미래 리더 육성
대학 RCY 조직 규모 성장
54,778 명 +11% ⬆︎


청소년 적십자 해외봉사활동
청소년 개방형
활동 참여 내실화
자살예방교육 신규 개발
‘HEY! 마음을 지키는 우리’
(보건복지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예비인증 취득)


청소년적십자(Red Cross Youth)
청소년적십자 운동은 한국전쟁 중이던 1952년 12월 부산 중·고등학교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강습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듬해 1953년 3월 문교부 승인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식 출범하였으며, 4월 5일 부산에서 1만 그루 나무심기를 첫 봉사활동으로 전개했습니다. 현재 초등 어린이적십자단, 중·고등 청소년적십자단, 대학 대학적십자회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적십자의 인도주의와 봉사정신을 실천하며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RCY 조직 현황 *전체 조직원 100,661명 돌파

RCY 활동 현황 *4대 활동 321,533명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