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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적십자사

재난 대응과 긴급구호 강화
경북 의성 산불과 집중호우 등 국내 재난 현장에서 대한적십자사는 구호급식 차량과 봉사원을 투입해 이재민 지원과 복구 활동을 펼쳤습니다. 재난 초기 대응부터 긴급구호, 생활 안정 지원까지 현장 중심의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확대
보호 종료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ʻ자립시, 꽃길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정서 지원, 장학금, 진로 교육, 해외 봉사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미래 설계를 지원했습니다.

위기가정 발굴과 통합 복지 확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상담·지원·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복지체계를 강화했습니다. 긴급생계비, 주거 안정, 아동·청소년 돌봄 등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확장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신속하고 꼼꼼한 지원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복지 프로그램인 ʻ희망풍차’를 통해 긴급지원, 결연지원, 맞춤지원이 유기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봉사원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했습니다.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서비스도 확대되었습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ʻ누구나진료센터’를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봉사와 후원이 결합된 새로운 공공의료 모델을 운영했습니다.

혈액 수급 안정화
수혈용 혈액 안정 확보와 헌혈 홍보·참여 문화 조성을 핵심 축으로, 혈액사업 인프라 효율화와 성장동력 마련, 정보보안 강화 및 시스템 관리체계 개선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국제재난 구호와 개발협력 확대
대한적십자사는 미얀마 지진 등 해외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호와 재건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구호물자 지원을 넘어 쉘터 구축과 식수·위생 사업 등 지속 가능한 개발협력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국민과 함께 만드는 인도주의 네트워크
봉사원, 청소년적십자(RCY), 헌혈자, 후원자 등 국민 참여가 적십자 활동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참여와 연대를 통해 국내외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창립 120주년, 인도주의 역사와 미래
2025년 대한적십자사는 창립 120주년을 맞아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인도주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국민과 함께 걸어온 역사 위에 미래 12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시민 참여형 봉사활동 확산
ʻ사랑의 빵 나눔’, ʻ따스한 채움터’ 등 시민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했습니다. 전국 빵 나눔터에서 시민들이 직접 만든 빵을 취약계층 아동과 이웃에게 전달하며 공동체 연대를 강화했습니다.


